'트랜스포머 - 패자의 역습'을 보고 왔습니다.

드디어 오늘!!
약 2년동안 기다렸던 '트랜스포머-패자의 역습'을 영화관에서 보게 되었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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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에 개봉했던 전작은 남자들의 로망인 영화인만큼 동성 친구 몇몇이 같이가서 봤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..
동성과 같이 봤습니다!!ㅎㅎ;;

올해는 회사 선배님과 같이 근처 압구정CGV에서 관람~!!
원래 혼자서도 극장가는거 좋아하구 남자끼리 가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만큼 오로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서..^^;;

영화를 보기전에 영화평에 대해서 본 적이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의견들이 '볼거리는 많지만 스토리는 부실하다'가 대세..

'로봇영화에서 애들이(?) 변신만 잘하면 되지'하면서 스토리는 나름 포기하고 입장하였습니다..

러닝타임 대략 2시간 30분..보고 나온 후 느낌은..
Wow~ Unbelievable~ Bravo~

제가 영화보는 수준이 낮아서 그런건가요?
볼거리는 기본이거니와 스토리도 완전 만족하면서 나왔습니다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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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싸랑스럽고~ 귀여운 범블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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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(남자가 봐도 완전 멋있는 옵티머스 프라임~ +_+)

아..영화를 본 후의 이 감흥..조금 오래갈거 같습니다.. >_<

그나저나 영화를 본 후 길거리에 서 있는 차들이 자꾸 이상하게 보이네요..
왠지 쟤들 변신해서 일어날거 같은데? ㅡ,.ㅡ;;
Posted at 2009. 7. 6. 23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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