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간고사 & 졸업시험 끝~!!

이번주는 아마 2008년중 최대 고비였던 한 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..ㅎ;;

이렇게 햇살이 따사로운 날..어디가서 뭘해도 재미있을 이런 날씨에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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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에서는 시험을 봐야 하다니..T_T
그것도 중간고사와 졸업시험을 한번에~!!

이것때문에 몇일간 컴퓨터 끊고 공부 삼매경~ㅎ;;

중간고사는 열심히 준비해서 학점을 높일 수 있을만큼지 높여야하고 졸업시험은 그래도 졸업은 해야 하기에..ㅡㅡ;;

솔직히 중간고사야 이미 연초에 계획된 일정이라 준비를 할 수 있었지만 졸업시험은..
시험보기 3일전에 알려주고, 시험범위는 하루전에 알려주고 준비하라 그러시면 저희들은 어찌해야 하나요~

작년에 졸업 시험 준비하는 동기들 보면서 왠지 흐믓(?)했었는데 그 상황을 내가 직접 겪어보니 아주 죽겠다는..>_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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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어찌어찌해서 시험은 무사히 치루었는데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홀가분합니다~

짧은 시간동안 중간고사와 졸업시험을 같이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이제 드디어 잠시 휴식~

잠깐 쉬고 이제 다시 취업 전선으로 고고~!! +_+

하지만 여기서 만약 졸업시험을 통과하지 못하였다면? 이거 난감해지는데..
싫어~ 나 졸업시험 다시 보기 싫어~~ 제발 통과시켜주세요~

우리 사회는 아직 情이 넘쳐나는 세상 맞죠? +0+
(물론 이게 단순히 '情'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..ㅡㅡa)
Posted at 2008. 10. 18. 13:11
Posted in … My 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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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시험은 치고난 뒤 가장 후련하죠 ㅎㅎ
    그나저나 시험 하나 공부하기도 벅찬데 두 시험을 한꺼번에 공부하셨다니..
    생각만 해도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거리는 것같네요..;; 'ㅁ'
    아무튼 열심히 준비하신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^^

    • 시험이란건 정말 치고난 뒤가 제 맛(?)이죠~ㅋㅋ
      시험보기도전에 다 끝냈을때의 후련함을 벌써 생각하고..ㅎ;;
      제발 패쓰~했으면 좋겠어요~ >_<

  2. 에이 좋은 결과 있겠죠 -ㅂ-)/
    저희 과는 졸업 시험 대신 졸업 논문이였는데요
    그때 이미 회사를 다닐 때라 교수님과 샤바 샤바 해서 아주 간단한 논문 만 만들고
    그냥 졸업...이였죠...
    전공과 담을 쌓았던 저로서는..그런 편법이 아니라면 아직도 학교에 있을지도 모를 일이라능..

    • 저는 컴퓨터관련 전공이라 차라리 졸업시험보다는 졸업작품이 더 좋은데..
      (실력이나 경력을 중시하는 공대 성격상..)
      졸업작품이나 논문은 남는게 있는데 졸업시험은 끝나고 남는게 없어요..아~ 저도 잘못하다간 계속 학교에 남아 있을지도..ㅡ_ㅡv